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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휴스턴에서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이 선포됐어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희망서포터즈는 그동안 봉사활동과 작은 선행, 이웃과의 따뜻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에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휴스턴시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의 취지와 의미를 소개했고, 감사하게도 2026년 11월 1일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로 공식 선포되었습니다.


이번 선포를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전해 온 작은 사랑과 배려가 평화를 만드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는 점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활동을 격려받은 것 같아 더욱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아홉 가지 사랑의 언어를 꾸준히 실천하며 휴스턴 곳곳에 어머니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도 이 따뜻한 실천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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