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이룬 일상의 평화를 사진 또는 에피소드로 만나보세요.
베스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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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말, 행복한 일터‘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에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좋아졌습니다. 부사장님과 여러 리더들의 수고에 더욱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와 동료들은 직장을 한층 더 따뜻하고 즐거운 곳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또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포스터를 함께 보며 동료들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문구를 골라 보도록 권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료들이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도 알게 되었고,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E**n, 미국2026년 10월 16일53010
- 월간 거리정화 프로젝트✊찬드라기리 탄코트 지역에서 매월 진행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이번 달에도 참여했습니다. 봉사자들은 늘 아름다운 마음과 밝은 모습으로 함께했습니다. 우리의 활동을 좋게 본 인근 주민들과 상인들은 “정말 좋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다음에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저희도 불러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누군가를 돕는 일이라면 뜨거운 햇볕도, 거센 비도 우리를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힘내세요!✊P*************n, 네팔2026년 10월 14일8019
-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일상생활에 실천적으로 적용해 보세요.저는 아이가 매일 체크할 수 있는 좋은 실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어요. 사랑을 표현하기, 감사하다고 말하기, 사과하기, 다른 사람에게 인사하기 같은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죠. 이렇게 좋은 습관을 기르는 데 활용하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N*******************g, 베트남2026년 10월 9일3501456
- 작은 배려가 전한 사랑, 어머니 사랑의 언어❤️저는 평소 식사를 준비하고 집안일을 돌보며 가족을 챙겨 왔습니다. 하지만 직장에 다니며 생계를 함께 책임지다 보니, 일과 가정을 모두 챙기는 일이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직장에서 긴 하루를 보내며 지치다 보면, 집에서 나를 기다리는 사람의 소중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잊기도 합니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예민해지고, 때로는 오해와 다툼으로 이어져 관계가 힘들어지기도 합니다.지난 한 주는 제게 특히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직장에서 매달 돌아오는 마감 업무로 바쁜 와중에 몸까지 아프고 쇠약해졌습니다. 집안일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무엇 하나 잘해내지 못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그 가운데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한 일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정성껏 저를 돌봐 주고 직접 음식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몸이 너무 힘들어 운전할 엄두가 나지 않았을 때, 남편은 바쁜 일정 중에도 먼저 저를 집에 데려다주고 편히 쉴 수 있도록 챙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마사지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그 작은 배려들이 제게 무척 크게 다가왔습니다. 남편이 사랑과 인내로 돌봐 준 덕분에 편히 쉬면서 몸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저도 남편의 배려에 그때마다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이 일을 겪으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준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캠페인의 긍정적인 영향을 직접 경험하니 그 의미가 더욱 깊이 와닿았습니다.물론 우리 부부도 여전히 화를 참지 못하거나 감정에 휩쓸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의 언어를 하나씩 진심으로 실천하다 보면, 서로를 배려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일도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이번 경험을 통해 사랑은 거창한 행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한 끼 식사, 집까지 데려다주는 일, 지친 하루 끝에 건네는 마사지처럼 작은 배려 하나하나가 사랑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힘들 때 곁을 지켜주는 것 역시 사랑입니다.‘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마음을 어루만지고 힘을 북돋우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깨닫게 되어 감사합니다. ❤️첨부한 내용은 남편과 나눈 대화입니다.남편: 거기서 지금 먹어. 음식 다 먹고 바나나도 두 개 먹어. 밥은 먹었어?아내: 응, 고마워.남편: 나중에 마사지해 줄게.아내: 고마워. 음식이 부족하면 더 주문해서 먹어. 😊E**********************a, 필리핀2026년 10월 2일9252079
- 지역 시장들에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하다제가 사는 지역에는 여러 도시가 서로 가까이 모여 있습니다. 친구들과 저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인근 도시에도 이 캠페인을 알리고 싶었습니다.그러던 중, 매년 각 도시에서 시장님이 시민들을 만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는 행사가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 행사들을 통해 시장님들을 한 분씩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각 도시의 발전을 위해 계속 힘써 주시기를 응원하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소개했습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과 평화를 전하며 주변 사람들의 삶을 밝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E**n, 미국2026년 9월 30일1,03627102
- 칭찬은 하나 되게 합니다!우리 시온에서는 즐거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룹의 모든 사람이 한 사람씩 이름을 뽑고, 2주간 그 사람을 관찰하며 좋은 점을 찾아보는 것이 미션이었습니다. 2주 후, 자신이 뽑은 사람에게 작은 선물을 건네며 발견한 좋은 점을 모두 앞에서 이야기했습니다.평소 대화해 본 적 없던 자매님이 제 이름을 뽑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매님은 제가 처음 이 시온에 왔을 때부터 저와 이야기해 보고 싶었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사실 저도 그 자매님과 이야기해 보고 싶었지만, 이 시온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수줍었습니다.자매님이 저에게 따뜻한 칭찬을 전해 준 뒤, 우리는 서로를 꼭 안아 주었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나누며 이전에는 낯선 사이였던 우리가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M*********a, 네팔2026년 9월 27일1,12828139
- 양보하는 문화평소 버스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 어르신들을 많이 마주칩니다. 자리를 양보해 드렸을 때 한 어르신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핸드폰만 보고 잘 양보하지 않는데, 고맙네 청년”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작은 배려였지만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니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누군가를 배려하는 행동은 상대방뿐만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힘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김*찬, 대한민국2026년 9월 24일9112087
- 욕쟁이 할아버지의 마음을 열다저는 작년 3월, 작은 아동발달센터를 개업했습니다. 여러 어려움 끝에 무사히 문을 열고 두어 달쯤 지났을 무렵, 앞집에 사시는 할아버지 한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할아버지는 술을 드신 뒤 주변 사람들에게 거친 말을 하곤 하셨습니다. 알고 보니 동네에서 유명한 ‘욕쟁이 할아버지’셨습니다.이웃들과 다투는 일도 잦아 주변 사람들도 되도록 할아버지와 마주치지 않으려 했습니다.저 역시 처음 겪는 상황이 불편했지만 센터 일로 바쁘기도 해서 할아버지를 피해 다니며 한 해를 보냈습니다.그러던 중 2026년이 되면서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고, 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까지 불편을 겪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어떻게 하면 할아버지와 잘 지낼 수 있을까?’고민하던 순간 문득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떠올랐습니다.‘한번 실천해 보자.’그렇게 마음먹었지만 두려움도 있었습니다.‘내가 인사를 했다가 오히려 욕을 들으면 어떡하지?’긴장된 마음으로 상가 문을 열고 밖에 계신 할아버지를 바라보며 웃는 얼굴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습니다.“안녕하세요.”그런데 뜻밖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할아버지는 하시던 말을 멈추고 저를 바라보며 대답하셨습니다.“네, 안녕하세요.”그날 이후 저는 출근할 때도, 퇴근할 때도 할아버지께 꾸준히 인사를 드렸습니다.그러자 할아버지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센터 앞에 주차하는 사람이 있으면 대신 주의를 주시고, 센터 안으로 함부로 들어오려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막아주시기도 했습니다.편의점에서 마주치면 “맛있는 거 사줄까?” 하시며 웃는 얼굴로 말을 건네실 때도 있습니다.저는 그저 먼저 인사를 건넸을 뿐인데, 어느새 할아버지의 얼굴에는 웃음이 늘었고 거칠었던 말투도 한결 따뜻하고 정겨워졌습니다.그 모습을 보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가진 힘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괜찮으세요?”너무 평범해서 그 힘을 잊고 있었던 말들이지만, 진심을 담아 건넨 한마디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었습니다.저 역시 작은 인사 하나가 이토록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상대를 먼저 생각하며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박*이, 대한민국2026년 9월 18일730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