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이룬 일상의 평화를 사진 또는 에피소드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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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언니에게어릴 적, 언니는 제게 두 번째 엄마 같은 존재였습니다. 저를 돌봐주고, 위로해주고, 같이 놀아주고, 항상 웃게 해줬습니다. 저는 언제나 언니와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무척 가까웠고, 저는 언니 곁을 떠나고 싶지 않았습니다.나이가 들면서 저는 점점 독립적으로 변했고 자연스럽게 언니와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반항적인 시기를 보낼 때에도 언니는 항상 제 곁에 있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대학에 진학하면서 언니와는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이후 결혼하고 집을 떠나 저만의 가정을 꾸렸습니다. 저는 그저 나이가 들면 다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도 언니는 다시 가족을 위해 나섰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저와 다른 형제자매들을 돌봐주었습니다. 하지만 언니가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동안, 정작 언니를 위로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게 저를 더욱 슬프게 했습니다. 저도 언니를 격려하고 위로해주고 싶었지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바로 그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떠올랐습니다. 감사와 격려, 위로의 메시지를 제가 스스로는 찾지 못했던 말들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그 말들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언니와 저의 관계가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마음을 나누며, 이전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덕분에 우리의 관계는 회복되었고, 저는 그 사실이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가족이 이 언어를 계속 실천하며 늘 사랑과 평화 속에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D***y, 미국2026년 7월 14일246952
- 사랑의 말 나누기이번 달, 한 식구가 프레스노 퍼시픽 대학교에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했습니다.그 식구는 교사자격증을 따기 위해 여름학기를 수강하고 있었습니다. 비살리아 시온 식구들은 툴레어 카운티 지역에서 교사가 되기를 희망하거나 지원 중인 분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고, 따뜻한 선물과 격려의 말을 전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학업을적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것이 얼마나 큰 감동을 줄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 진심 어린 사랑을 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L********z, 미국2026년 7월 10일4891576
- 평화 선언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는 2026년 1월 ,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평화선언문에 서명했습니다.2026년에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가족, 친구, 직장, 지인, 지역사회에 부지런히 전하여, 말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선한 사례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피스메이커로서 우리가 속한 지역의 평화를 위해 이 캠페인을 지지하고 앞으로도 자주 실천하겠습니다.E**n, 미국2026년 7월 10일326723
- 선생님! 감사합니다!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께 감동을 드리고자 작은 이벤트를 준비 했습니다.감사의 메세지가 적힌 티를 맞춰 입고 선생님께 드릴 “감사해요” “덕분이에요”라는 사랑의 언어가 담긴 메세지를 고이 적어 준비했습니다.마지막으로 선생님께 드릴 풍선 꽃도 준비해 달란 말에 열심히 유튜브 보고 만들어 한 송이씩 준비해 주었습니다.누군가를 기쁘게 하기 위해 작은 정성을 준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두 딸들의 모습에 엄마인 저도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학교 다녀와서 어떤 후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꽃 풍선을 준비해간 사람은 자기 밖에 없었다면서 신기해서 친구들이 다 한번만 만져보고 싶다고 모여와서 인기 짱 이었다는 말에 저도 기뻤습니다.자신을 가르쳐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선생님께 사랑과 존경을 담아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딸 자매님들의 마음이 대견했습니다.학교가 지식만을 배우는곳이 아니련만 여기저기 교권이 무너진 소식을 뉴스로 접할 때마다 ‘저 곳에도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전파된다면…..’ 하는 생각에 많이 안타깝고 속이 상합니다.이렇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온 학교마다 전파되어 늘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꽃 동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김*화, 대한민국2026년 7월 9일215635
- 아빠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아침밥은 아들이 챙겨드릴게요!엄마가 요 며칠 병원에 입원하셔서 아빠 아침밥을 차려줄 사람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엄마가 병원에 가 계신 며칠간 저는 개인적으로 아빠 아침밥 차려주기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게 되었습니다.아빠가 평소 출근하는 5시30분은 보통 제가 자고 있는 시간이어서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그렇지만 며칠 안되는 시간인 만큼 해보기로 마음먹고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대망의 첫째 날 역시나 쉽지 않았습니다. 눈은 제대로 떠지지 않고 걸음도 제 마음 같지 않았습니다.그래도 아빠를 생각하며 아침밥을 차려드렸습니다.아침밥을 차려드리는 사이에 아빠는 출근 준비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셨고 저를 보고는 흠칫 놀라셨습니다.전날 밥 차려드린다고 말씀은 드렸지만 진짜 차려줄지는 생각지 못하셨던 것 같습니다.제가 사실 아빠의 밥을 차려드린다는 건 요리를 하는 건 아니고 집에 있는 반찬과 계란후라이 하나 정도를 새로 해서 차려드리는 겁니다.그래서 아빠가 내심 실망하실까 걱정했지만 아빠는 제 걱정과 달리 너무나도 맛있게 드셔주시며 저에게 “아들 고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저도 아빠에게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아빠”라고 응답해드리고 일 잘 가시라고 문 앞에서 인사까지 드렸습니다.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메뉴는 거의 동일하지만 화이팅이라는 쪽지까지 해서 밥을 차려드렸습니다.그러니 아빠는 웃으시며 고맙다고 고생했다고 얼른 들어가서 다시 자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사실 몸은 피곤해서 쉽지 않았지만 아빠가 너무나도 좋아하시니 저도 프로젝트 하는 동안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러면서 새삼 아빠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자식들 먹여 살리시려 새벽부터 아픈 몸 이끌고 일 나가시는 아빠 그리고 가족 한명 한명 챙겨주시는 엄마까지 이번 기간 동안 아빠 엄마가 얼마나 저를 사랑하시고 희생하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며칠 안되는 짧은 시간 동안 아침밥 프로젝트와 더불어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강*훈, 대한민국2026년 7월 8일200836
- 편의점, 커피숍 사장님께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이웃 상가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취지를 설명하고함께 실천해보자고 권했더니 너무 좋은 캠페인이라고 하시며 꼭 실천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곽*숙, 대한민국2026년 7월 7일115411
-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했더니~?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으로 웃음과 사랑이 넘쳐나게 되었습니다🩷강*리, 대한민국2026년 7월 7일10939
- 선한 행실로 더욱 완전해지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집 앞 골목에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배설물로 악취가 심해지고어두울 땐 피하기 어렵기도 했습니다.그러다 아들이 좋은 일을 해보겠다며 쉬는 날에 집 앞에 나가큰 삽과 빗자루를 들고 배설물들을 치우기 시작했습니다.치우기를 3일 정도 하던 아들이 과자 묶음을 들고 들어왔습니다."어디서 났어?""앞집에 집 공사하시는 아저씨께서 너무나 착한 일을 한다면서 어떻게 이렇게 기특하냐고 하시면서 과자를 주셨어."개인주의가 강해지면서 동네를 가꾸거나 치우는 일이 적다 보니 작은 손길도 큰 감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치워줘서 고맙다고 하셔서 아들도 과자 감사히 잘 먹겠다고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선한 행실을 통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따뜻하게 스밉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에 선한 행실이 더해지자 더욱 완전해지는 듯합니다. 내일은 아저씨께 과자를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음료수라도 챙겨 드려야겠습니다.감사가 계속 이어져 좋은 이웃이 되어보겠습니다.~^^박*정, 대한민국2026년 7월 5일109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