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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에 퍼진 어머니 사랑, 기념일로 선포되다

11월 1일, 오클라호마시티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이 공식 선포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날을 기념해 윌 로저스 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어머니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했습니다.


봉사자들은 밝은 미소로 공원을 깨끗하게 가꾸고, 시민들에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도 소개했습니다. 행사에는 주 상원의원과 오클라호마시티 시장실 관계자도 함께해 봉사활동과 캠페인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었습니다. 우리의 활동이 지역 방송 ‘Rise & Shine’에도 소개되어 더욱 기뻤습니다.


선포로 시작된 뜻깊은 날이 봉사와 따뜻한 소통으로 이어지고, 그 마음이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작은 말과 행동으로 오클라호마시티 곳곳에 어머니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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