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따뜻한 사랑의 언어가 퍼지고 있어요.
보건소를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회관, 주변 상가 등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방문하는 곳마다 많은 주민이 관심을 보이며 사랑의 언어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어요.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등 평소 듣고 싶은 말로 꼽아주시고, 캠페인 지지서명에 동참해 주신 분들도 있어 더욱 힘이 납니다.
한 분에게라도 더 따뜻한 사랑의 언어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도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깁니다. 우리의 작은 발걸음이 상주 곳곳에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퍼뜨리고,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씨앗을 싹틔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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