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산타마리아 시온 가족은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맞아, 사랑은 어머니로부터 시작되며 더 나은 세상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으로 만들어진다는 마음으로 다음의 아홉 가지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꾸준히 실천할 것을 선언합니다.
첫째, “안녕하세요?”
따뜻한 인사를 먼저 건네며 평화의 문을 열겠습니다.
둘째, “감사합니다. 모두 당신 덕분이에요. 수고하셨어요.”
작은 친절과 수고에도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셋째, “미안해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로하겠습니다.
넷째, “괜찮아요. 이해해요.”
서로를 용서하고 부족함을 따뜻하게 품어 주겠습니다.
다섯째, “먼저 하세요.”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기꺼이 양보하겠습니다.
여섯째,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이겠습니다.
일곱째, “당신을 위해 기도할게요. 응원할게요. 다 잘될 거예요.”
서로를 격려하고 어려운 순간에도 희망을 나누겠습니다.
여덟째,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
먼저 다가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돕겠습니다.
아홉째, “정말 멋져요. 정말 잘하고 있어요.”
서로의 좋은 점을 알아보고 진심으로 격려하겠습니다.
이 아홉 가지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일상에서 실천하며, 가정과 지역사회에 사랑과 평화를 넓혀가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우리는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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