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공경재가센타에서도 빛을 발하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돌보는 공경재가센터의 요양보호사들이 교육 모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포스터를 보며 어르신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에 스티커를 붙여보았습니다. 활동을 이어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생님들끼리도 서로 위로하고 공감하며 응원의 말을 건네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오가는 사이 교육 모임의 분위기도 한층 화기애애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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