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사과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아내에게 하실 거라는 손님

단골 미용실 고객이신데 어머니 사랑의 언어 중에

3번째 "내가 미안했죠, 힘들었죠"에 스티커를 붙이셨습니다.

아내에게 말하고 싶은데 쉽지 않다 하시면서요.


처음이 힘들고 한번 실천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쉬워진다고 격려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반복해서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다 보면

가정에 평화가 온다고 했더니 "한 장 줄 수 있냐" 물으셔서 카드를 드렸습니다. 

냉장고 앞에 붙여 놓으시고 먼저 실천하신다고 하시네요.


각 가정에서부터 온 세상에 평화가 오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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