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후간식 시간 때 원래는 빨리 나눠주고 "먹어요" 라고 말하고
간식 먹다 흘리면 "휴지 갖고 가서 닦으세요" "그만 좀 흘려요"라고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실천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의 간식은 뭘까?" 많이 먹을친구?" 라고 물어보고 간식을 흘리면 "괜찮아 흘릴 수 있어 닦으면 돼" 라고 이야기를 하고 우유 먹다 흘려서 옷 까지 베려도 "괜찮아 닦으면 되고 옷을 갈아 입으면 되지" 라고 말하니 한 친구가 " 선생님이 달라졌어!" 라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버스 타고 퇴근 하는 길에 내가 아이들에게 짜증도 많이 내고 화도 많이 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반성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많이 실천을 많이 실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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