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코로나 시온이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통해 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였습니다.우리는 이 캠페인이 얼마나 위대하고 중요한지,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우리 시온의 한 자매님은 ABA 치료사로 학교에서 일합니다. 최근 자신의 근무 환경이 그다지 편안하지 않고, 어둡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으로 모든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혀야 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자매님은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교사 감사 주간이 다가온다고 말했습니다. 자매님의 직장(학교)에는 여러 명의 선생님들이 있고, 지교회 소속 학생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작은 봉지에 차, 스낵 케이크, 쿠키, 미니 사과, 감자칩, 로션, 립밤, 손 소독제, 그리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 카드를 담아, 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이 활동은 시온 모든 구성원이 함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일째 저녁에 다 같이 모여서 총 40개의 선물세트를 만들었습니다. 선물을 전달한 후, 모든 구성원들은 선생님들이 감사히 받으셨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청년 자매님은 자신이 일하는 교실에서 환경이 쾌적하고 화기애애하게 바뀌었다며, 직장 동료들을 위해 미소와 인사에 더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같은 일을 계속해서 이 지역 전체에서 희망의 빛을 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진정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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