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편과 저는 작은 마을으로 이사했습니다. 이미 모두가 서로를 잘 아는 이 새로운 동네에서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통해 마음을 열려, 이웃들에게 저를 소개하기 위해 작은 사랑의 간식 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7명의 이웃 모두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모두들 기뻐하며 간식 상자를 받아들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바로 맞은편에 사는 이웃과도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하던 중, 제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듣고 이웃은 너무 기뻐하며 “와, 여러분이 이곳으로 이사오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꼭 만나 뵙죠!” 하고 말했습니다.
이 작은 실천을 통해, 사랑에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여는 힘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으로 이웃들과 사랑과 평화를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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