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를 운영하면서 늘 손님들에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동네이다 보니 손님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생각하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안녕하세요 )
(커피 드시고 가세요)(또 오세요)(식사하셨어요?) 등등
실천하다 보니 이웃에서도 소문이 나
친철하다고 창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
오늘은 손님께서 지나가다 참외 맛있어 보여
생각나서 사 왔다며 주고 가시네요!
선한 행실을 통해 선한 베품을 얻게 되었네요~
모든 것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의
놀라운 효과 있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사랑의언어💗앞으로도 쭈욱~~🫰
피스메이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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