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곳에 캠페인 포스터가 붙었습니다.
저희는 가장 듣고 싶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에 스티커를 붙이며 상대방에게 그 말을 해주었습니다.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안녕하세요”
이 캠페인을 통해 서로가 어떤 말을 듣고 싶어 하는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이런 말들을 서로에게 얼마나 해 주었나,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더 돈독한 사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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