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사춘기 아들도 웃음 짓게 하는 말

지난밤 발목 넘게 쌓인 폭설에 학교가 쉬는 날이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운동을 다녀온 사춘기 아들에게 응원의 말을 해 주었더니, 


평소와 다르게 입꼬리에 웃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들을 열심히 실천해서, 


더 행복한 가정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말 한마디, 좋은 표현 한마디를 먼저 생각하고 말하다 보면, 


어느새 업그레이드 된 저의 성품을 발견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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