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신랑에게 날마다 웃음보따리 선물 받아요~

저희 신랑은 절제된 표현을 하는 타입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쓰려고 노력하다 보니, 감정 표현이 늘어나서 날마다 어떻게든 저와 아이를 격려하고 응원해 줍니다. 가족들과 함께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가정에서도 하하 호호 웃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날마다 웃음보따리를 선물 받는 기분으로 신랑과 기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더 행복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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