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내 생각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까, 내 마음을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할까’만 생각하며 말했습니다. 이제는 상대방을 위해 양보하고, 위로하고, 포용하는 언어를 쓰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내가 아닌 상대를 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였다는 사실에 놀라며 하루하루 실천하고 있습니다.
‘에이, 이건 다 아는 건데’ 라는 생각보다 상대방을 위하는 말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섬기고 존중하는 넓은 마음으로 바뀌니 1석 ‘무한’조 입니다.
“잘 섬기고 존중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지?”라며 실천하기 힘들었는데, 저에게 딱 맞는 정답을 찾았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최고입니다.👍👍👍
‘실천’이라는 작은 행동이 큰 마음을 갖게 하네요~
오늘도 무조건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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