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사랑이 식어지고 자기만 아는 세상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 문자나 전화로 식구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번주도 힘내세요" "아니모" 하면서
응원의 말로 끈끈한 우애를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말을 많이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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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사랑이 식어지고 자기만 아는 세상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 문자나 전화로 식구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번주도 힘내세요" "아니모" 하면서
응원의 말로 끈끈한 우애를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말을 많이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