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응원

화목의 비결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

1월18일 남편과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세미나가 다 끝난 후

남편에게 세미나 내용이 어땠는지 물어보니

"우리는 그동안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잘 실천하고 있었네"

라며 허허 웃습니다.


맞습니다.

저희 남편은 저에게, 저는 남편에게 늘

고맙다, 수고했다, 당신 덕분이다, 미안하다, 괜찮다 그럴 수 있다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쓰고 있었던 것이죠.


그래서 그런 걸까요?

남편은 늘 나는 결혼 잘 했다. 행복하다. 좋다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평안하게 하며,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럴 수 있지 라는 포용의 말.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오늘도 실천해봅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