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 남편과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세미나가 다 끝난 후
남편에게 세미나 내용이 어땠는지 물어보니
"우리는 그동안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잘 실천하고 있었네"
라며 허허 웃습니다.
맞습니다.
저희 남편은 저에게, 저는 남편에게 늘
고맙다, 수고했다, 당신 덕분이다, 미안하다, 괜찮다 그럴 수 있다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쓰고 있었던 것이죠.
그래서 그런 걸까요?
남편은 늘 나는 결혼 잘 했다. 행복하다. 좋다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평안하게 하며,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럴 수 있지 라는 포용의 말.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오늘도 실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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