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감사

직장에서도 실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지난 11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시상식을 보고 

하루도 빠짐없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버스를 타며 기사님께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부터는 직장에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고자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카드를 두었습니다.


팀장님께 ‘안녕하세요’ 먼저 인사하고 

팀원들에게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먼저 물어보며

직장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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