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로 함께 모인 우리 가족

어릴 때는 애교 많던 막내아들이었지만,

사춘기가 오면서 말수가 줄고 방에서 거의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가족 여행이나 외식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감사하게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딸과 아들이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괜히 힘들어 하지는 않을까 눈치가 보이기도 했지만,
웃기도 하고 질문에 답하며 예상보다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퇴근한 남편까지 합류해 오랜만에 가족 외식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한 시간이었고, 그 순간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삶 속에서 실천하며,
앞으로도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으로 가꾸어 가겠습니다.

"엄마 딸로,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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