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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칭찬

이웃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다

저는 평소 지역 모임이나 파티에 참석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참석하더라도 혼자 있는 편이고, 다른 사람에게 먼저 마음을 열거나 대화를 시작하는 일도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웃과 지역사회에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캠페인을 통해 평소의 모습에서 벗어나 한 걸음 내딛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으로 지역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미술·공예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행사 내내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먼저 인사를 건네고 미소 지으며, 누구나 편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열린 태도로 대했습니다. 모두가 환영받고 존중받는다고 느끼고, 자신의 이야기도 편하게 나눌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모두가 웃는 모습을 보니 저 역시 큰 기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 많은 분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 주었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해 주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제 행동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계속 전하고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격려와 기쁨, 평화를 전하며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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