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언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
아홉 가지 사랑의 언어 가운데 여덟 번째인
✨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 ✨
를 한 연세 많은 자매님의 가정에서 실천했습니다.
자매님께 필요한 일을 도와드렸고, 모든 일이 잘 진행되어 자매님도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이 사랑의 언어를 하루하루 꾸준히 실천한다면 우리 주변과 사회에 평화가 더욱 널리 퍼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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