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어려운 응원을 해봅니다

사랑하는 딸과 이별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이 계십니다. 그분께 어떤 위로를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선뜻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한 달 전 엄마를 잃고 엄마가 너무나 그리운 저라면, 조금은 위로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용기를 내보기로 했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의 힘을 빌려 위로의 메세지를 쓰고, 식사를 잘 못하시는 어르신을 위해 부드러운 삼계죽을 끓여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힘든 사람에게 묵묵히 곁에서 바라봐주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면서, 마음을 표현하며 사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부터 조금씩 변화해보기 위해 작은 실천을 이어가려 합니다.

앞으로도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주위 분들께 따듯한 응원을 전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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