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언어로 되찾은 신뢰와 소통!

아들과 공감하고 대화하는 시간마저 점점 줄어들면서 어느새 관계가 조금씩 소원해졌습니다. 대화를 나눠도 서로 오해가 생겨 상처를 주고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액자에 넣어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이거지!'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정작 아들에게는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아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화를 나눌 때는 먼저 "아들, 고마워"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을 때는 "아들, 사랑해"라고 표현했습니다.


아들이 실수하거나 잘못하는 일이 있어도 

"아들, 괜찮아. 넌 할 수 있어! 엄마가 기도해 줄게"라고 격려했습니다. 


그러자 소원해져 남처럼 느껴졌던 아들이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대화도 한층 부드러워지고 소통도 잘되면서 다시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평화와 행복의 시작은  바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이 실천해서 제 주위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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