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엄마와 사춘기딸

갱년기 엄마와 사춘기 딸이 매일 아침부터 티격태격 말다툼을 하곤 하는 가정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평화를 부르는 사랑의 언어’를 꼭 실천해 보자며 카드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두 사람은 카드를 자세히 읽어본 뒤 “우리 같이 실천하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러자 딸이 먼저 “사랑해요, 엄마. 힘들게 해서 미안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엄마도 딸을 꼭 안아주며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답했습니다.

실천과 동시에 가정의 분위기가 한층 화기애애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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