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혼자하기 아깝잖아요 ^^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혼자만 실천할 수 없다며 이웃과 지인들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하고자 마음을 모았습니다.


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사랑의 간식을  챙겨

평소 가깝게 알고 지내던 상가 사장님을

찾아갔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의 취지를

설명 드리니 사장님은 너무 좋은 캠페인인 것

같다고 하시면서도 평소 가족들에게 잘 쓰지 못한

언어들만 모여 있다고 쑥쓰럽지만

한번 실천해봐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젊은 사장님의 애기를 들으며

나이와 성별 상관없이 평소 가깝게

지내는 사람일수록 따뜻한 말을

쉽게 사용하지 못한다는걸 생각하니

요즘 세대가 안타까워졌습니다.


이번 캠페인 계기로

어머니 사랑의언어가 널리널리 ~ 

평화를 바라는 곳곳에 널리널리~


열심히 알려야겠다 다짐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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