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중 많이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중 가장 많이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주변에 자주 물어 보곤 했습니다. 

예상하기에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대단해요 잘 하고 있어요" "당신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계속 반복적으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였습니다. 자신의 실수를 괜찮다며 다독여줄 때 더 많은 위로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며 "괜찮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고 싶다고 합니다. 저도 항상 잘하고 싶고 좋은 사람이 되고픈데 실수가 더 많아 사과를 자주 하게 되는데 그럴 때 괜찮다는 포용적 격려는 다시 해보려는 힘찬 의지를 갖게 해줍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아홉가지를 서로 잘 실천하니 사이사이 많은 사랑이 솟아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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