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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칭찬

기회를 놓치지 않고

쇼핑몰에서 유명 여자 농구 선수 에이자 윌슨의 이벤트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쇼핑몰과 도시 전역에 홍보될 만큼 큰 행사여서, 저희는 그녀에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소개하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행사가 끝난 뒤 선수가 팬들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해주며 시간을 내어준 덕분에, 준비해간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정말 친절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준 그녀의 모습에 저희가 큰 감동을 받은 것처럼, 그녀 역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깊은 감동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츠계와 전 세계에 평화를 불러일으켜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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