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사장님은 버려진 고양이들을 돌보고 좋은 가정으로 분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입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정말 대단하세요”라고 칭찬의 말을 전하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소개했습니다.
사장님도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해 주셨고,
편의점을 거쳐 간 고양이들의 사진이 전시된 공간에 어머니 사랑의 언어 카드를 함께 비치해 주셨습니다.
편의점을 오가는 많은 분들이 사랑의 언어를 접하고, 마음에 작은 평화를 얻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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