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액자를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들어 보는 식구들과 함께 여러 개의 액자를 만들기로 하고
손발을 맞추며 하나하나 완성하다 보니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앗!!미안해요" "감사합니다" 등등...
어머니 사랑의 언어들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지요.
하하호호 웃으며 만들다 보니 각기 다른 각 지고 모난 꽃들과
각기 다른 사이즈의 꽃들이 조화롭게 아름다운 액자가 완성되어졌습니다.
이를 보며 각기 다른 우리들의 성품도
때로는 뾰족하고 때로는 울퉁불퉁 하고 툭툭 튀어 나올 때도 있지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아름다운 연합과 조화를 이룰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AN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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