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응원

사랑 넘치는 현관문

항상 부모님께서 일찍 출근하셔서 응원의 말이나 인사를 전하지 못했고,

쑥스러워서 먼저 말을 꺼내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볼 수 있는 현관문에 아침마다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평소 무뚝뚝했던 딸의 마음에 감동하셨는지

"딸~ 편지 잘 읽었어. 아빠 엄마도 사랑해♡♡"라는 답장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직은 말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어렵지만,

앞으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꾸준히 실천하여

응원과 사랑이 가득한 가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