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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사과

엄마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엄마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홀로 해외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자신의 식비까지 아끼며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십니다. 좋은 옷 하나 사 입지 않으면서도 저를 위해서는 값비싼 물건들을 사서 보내 주십니다.


휴대폰을 사러 갔던 날이 기억납니다. 엄마는 본인 것이라며 저렴한 휴대폰을 고르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새 휴대폰은 제가 쓸게요. 엄마는 제 폰을 쓰세요”라고 말하자, 그 자리에서 망설임 없이 저를 위해 좋은 휴대폰을 사기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기쁘게 제 오래된 휴대폰을 사용하기로 하셨습니다.


그렇게 늘 저를 먼저 생각해 주셨는데도, 제가 화가 났을 때 방문을 ‘쾅’ 닫아버린 일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항상 자신의 행복을 내려놓고 제 행복을 채워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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