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가가 한 말 중에 '친밀함은 경멸을 낳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온의 경우, 여러 식구들과 밀접하게 지내다 보면 그들에게 지나치게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통해, 우리는 한 팀이기에 서로에게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로 뭉칠 때 비로소 팀으로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저는 형제들을 비난하는 말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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