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작은관심이 응원으로~

옆에 누군가가 힘들어 보일 때, 무관심하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관심을 갖고 다가갔을 때,

격려하며, 조금 힘들어도 편한 길보다 옳은 길로 가보자고
응원의 한마디를 건넸습니다.

“다 잘될 거야.”

그 이후, 이 친구는 몸은 힘들어도
표정과 마음은 훨씬 편안해 보였습니다.

작은 관심과 응원이 용기를 주어
편한 길보다 옳은 길을 선택해 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이 친구에게 더 고맙습니다.

이렇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삶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평화를 부르는 언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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