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잘하고 있어요♡

간호조무사를 준비하고 있는 딸이 휴식 시간에 “영혼 가출”이라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저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잘하고 있어요~ 잘될 거예요~ 대단해요!!”라며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로 답했습니다. 그러자 딸이 “엄마는 내 비타민”이라며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사실 요즘 딸과는 사소한 일로 서로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는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려 노력하다 보니 조금씩 그 틈이 메워지고, 집안의 분위기도 한층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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