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학생이 된 큰아들과 퉁명스런 말로 서로 상처를 주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교회에서 들은대로 아들은 데일리체크를 해야 한다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하나씩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에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들으니 저도 자연스럽게 실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집에서 서로에게 실수를 하면 "그래 그럴 수 있지 괜찮아"는 말로 가족이 더 화목하게 되었답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이번에 중학생이 된 큰아들과 퉁명스런 말로 서로 상처를 주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교회에서 들은대로 아들은 데일리체크를 해야 한다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하나씩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에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들으니 저도 자연스럽게 실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집에서 서로에게 실수를 하면 "그래 그럴 수 있지 괜찮아"는 말로 가족이 더 화목하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