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인근 단골 가게 인 '롯데리아'에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면 음식이 나옵니다.
어제도 갔는데 바쁘셔서 제가 하는 말을 못들으셨어요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그런데 오늘도 가게에 가서 키오스크로
아이스크림 주문 하고 아이스크림 받을 때
눈을 마주보고 두 주먹 불끈 쥐며
✊️ ✊️ "오늘도 화이팅!" ✊️ ✊️
하고 액션을 취하며 표현하니 직원 분이 빙그레 소리 나는 웃음으로
"네, 고마워요 😄 " ✊️ 주먹을 똑같이 불끈 쥐며 화이팅! 이라고
같은 액션으로 받아주시더라구요!
용기 내어 해보았는데 상대가 좋아해주니 서로 힘 나고 기분 좋더라구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이웃에게 실천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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