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칭찬

우리 가족의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밖에서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섬기려고 노력하는데 

가족이다 보니 편해서인지 남편과 아이에게는 정작 그러고 못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짜증 내고 지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아들도 밖에 나가서 좋지 않은 말들을 쓰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사랑의 언어가 나오고 나서 매일매일 9개를 실천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가족과 대화를 하다 보니 아이가 좀 실수를 해도 "괜찮아" 품어주게 되고 

작고 사소한 일에도 남편과 아이에게 칭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가정이 더욱 더 화평해지고 화목이 넘쳐났고 

아이도 같이 사랑의 언어를 쓰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서로 대화할 때 사랑의 언어를 쓰는 것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의 말투는 '내 문제였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이렇게 많은 것이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고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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