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등생들이 예배 날 에도 즐거이 형제자매를 반기 며 화기애애한 인사를 나누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아름답게 연습하고 있습니다. ✨✨
순수한 마음과 해맑은 미소로 어머니의 말씀을 실천 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너무 감미롭고 감동적일 것 같습니다. 😋
작은 목소리, 다정한 인사, 소박하지만 진심이 담긴 몸짓은 아름다운 믿음 으로 빛을 발하며 주변 모두를 환하게 합니다. 작은 사랑의 등불처럼 어디에 두든 분위기를 따뜻하게 비춰줍니다. ✨
성도들 마음에 귀한 사랑을 심어주시고, 친절과 은혜, 기쁘게 순종하며 자라게 하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
아이들의 순수한 믿음이 나날이 활짝 피어나길!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