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응원

사랑의 언어의 비법

명절에만 보게 되는 동서는 지방에서 개인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오랜만에 만나다 보니 할 말도 별로 없는데 

만나자마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했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동서 잘 지냈어? 하는 일은 잘되고 있지?" 하니 덕분에 잘되고 있다 합니다~

어색함이 사라지며 편안한 상황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서로 간의 어색함을 풀어주는 비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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