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각자가 가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럴 수록 가장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과 이해의 말, 힘을 주는 말 한마디입니다. 저도 이해해주는 말을 들으면 기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캠페인을 통해서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상황을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떼인윈씨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떼인 윈씨는 60세가 넘었습니다.
떼인 윈씨는 많은 일들을 하고 싶지만 연세로 인해 몸이 많이 약해 활동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캠페인을 통해 가족, 지인, 이웃에게 인사하고, 감사하고, 사과하고, 용서하고, 양보하고, 격려하는 일을 소개 했습니다.
그러자 떼인윈 씨는 기뻐하며 행복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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