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양보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박***********하, 대한민국2024년 12월 19일2,36534201 추운 아침, 식구에게 먼저 드시라고 따뜻한 차를 양보하였습니다~^^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교회에 웃음이 더 많아졌습니다. 오늘도 미소가 가득한 하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201뒤로가기 이전 글어머니의 사랑의 언어가 행복을 선물했어요.P** Sian Sang, 미얀마다음 글 아니모! 화이팅!S***yLake362,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