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병원의 간호사님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액자를 만들어 간식과 함께 드렸더니,
너무 고맙다며 어쩔 줄 몰라 하셨습니다.
간호사님께서는 너무 값진 선물이라며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직접 따라 읽어보기도 하셨고, 좋은 글이라며 칭찬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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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병원의 간호사님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액자를 만들어 간식과 함께 드렸더니,
너무 고맙다며 어쩔 줄 몰라 하셨습니다.
간호사님께서는 너무 값진 선물이라며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직접 따라 읽어보기도 하셨고, 좋은 글이라며 칭찬도 많이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