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칭찬

9가지 다 실천했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우리 초등 친구를 소개합니다☆

매번 "안녕하세요"만 실천했다고 멋쩍어하더니, 

오늘은 9가지 다 실천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엄마랑 편의점에 갔는데 내가 먹고 싶은 걸 고르지 않고 엄마에게 당신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라고 했어요"

"방을 치우지 않아 더러워서 엄마에게 미안해요라고 말했어요"

"엄마가 정리하고 있을 때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라고 물어봤어요"


저는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칭찬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어머니 사랑의 언어도 실천하고요.🤩

엄마에게 우리 친구를 칭찬했더니, 집에서 제일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쁜지 자랑하고 싶어 후기 남깁니다. 칭찬하고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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