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이 시작된 뒤,
진안 하나님의교회 식구분들과 함께
매일매일 시온을 오가며 주변 상가 분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정말 인사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요
그렇게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여느 때처럼 식구들과 함께 길을 걷다가
한 어르신이 계신 상가 앞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어르신께서 밝은 얼굴로
“이렇게 매일 지나가면서 인사해 줘서 고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저 인사만 했을 뿐인데,
마치 큰 일을 한 것처럼
저희 마음이 먼저 따뜻해졌습니다😄
평화와 행복, 희망을 전하는 사랑의 언어가
앞으로도 진안 곳곳에
따뜻한 인사와 사랑의 언어가 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싶습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