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본교회와 지교회 성도들이 모여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었습니다.
척박한 땅에 물과 거름을 주면 비옥하게 되는 것처럼,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서로에게 힘을 줄 때, 우리는 하나 되어 수많은 '가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연합의 열매를 허락해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우리는 더욱 사랑 안에서 연합하게 될 것이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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