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가 있던 날~!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는 나를 위해 남편이 청소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이~쿠 ~! 어쩌지~!"
무슨일?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이 배변판 밖으로 실수를 한 걸 보지 못하고 청소기를 돌린 것입니다.
저는 순간 바쁜 날 청소기 세척까지 해야 할 생각을 하니 욱하고 짜증을 낼뻔하였습니다.
내면의 소리를 누르고 한 박자 쉬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하자~!'라고 생각하며,
남편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세척하면 되니 걱정하지 말아요. 도와줘서 고마워요~^^" 말했습니다.
남편은 머쓱해 하면서도 기쁘게 집안 청소를 마저 도와주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기 위해 의식을 하니
말을 하는데 있어 더욱 신중해지고, 실천하니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실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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