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딸에게 답답한 마음에 잔소리를 많 이하게 됩니다.
딸도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뜻대로 안되는 것일 텐데
딸 입장에서는 엄마인 제가 딸에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눈물을 흘리네요!😮💨
믿어주고 잘한다고 격려해주고 힘을 줘야 하는데
가족이란 이유로, 엄마라는 이유로
그러지 못하고 늘 부정적으로 대하고 잔소리만 했었나 봐요!ㅠㅠ
급기야 딸이 폭발을 해버렸네요,,ㅠㅠ
저도 너무 화가 나서 더 격하게 반응했어요.
다음날 아침에도 화가 안 풀려 딸에게 더 상처주는 말을 하니,
딸이 마음에 상처를 받고 계속 눈물을 흘리네요,,
제가 원한 건 딸의 사과를 받고 싶었는데
먼저 사과하지 않는 딸에게 화가 더 많이 나서 또 상처주는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아직 어리고 성장 중인 딸에게, 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한참 뒤 딸에게 가보니 계속 울고 있더라구요.
가장 기대고 싶고 가까운 엄마에게 위로받고 싶었을텐데
제 자존심에, 제 이기심에, 딸에게 더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문득 화가 가시지 않는 상황에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 생각 났습니다!
평화선언문 까지 선언했는데... 내가 이러면 안되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딸에게 손잡아주며 다음부터는 "안 그럴거지?" 하니! 안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엄마도 "미안해. 사과🍎할게!"라고 말하니,
딸도 미안해 하며 🍎 사과해 주더라구요!,,
그리고. 약속 했습니다 🤙
우리 가족 평화선언문 선언 했으니 "어머니사랑의언어" 잘 실천하자고!^^~~
정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가정에 평화를 불러오는 힘💪이 있네요~
앞으로 가족 간에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지만
가족 간 어려움이 올 때마다 벽에 걸려 있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보며 이겨내겠습니다!!
가족에 소통을~💖
가족에 평화를~💕
우리 가족은. 쭈욱~~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피스메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