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의 언어 9가지 중 1번은 비교적 자신 있었지만
성격상 나머지 8가지는 어색하고 오글거려서 쉽게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데일리체크를 위해 주변에 붙어있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카드를 보며
마치 책 읽듯, 로봇처럼 따라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 번 두 번 하다 보니
어느새 카드를 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말이 먼저 나오게 되었고
그 말을 들은 상대방 입에서도 메아리처럼 다시 아름다운 말이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다 보면
세상도 조금씩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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