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제 삶의 행복지수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얼마 전 식당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식사를 마치고
“안녕히 계세요.”라는 짧은 인사만 하고 나왔을 텐데,
그날은 웃으며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라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건넸습니다.
그러자 식당 사장님께서도 환하게 웃으며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운전 습관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무리하게 끼어드는 운전자를 보면
양보도 잘하지 못하고
'그럴 거면 어제 출발하지' 하며 투덜거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면서
이제는 “먼저 가세요.” 하고
기꺼이 양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회사 단체 채팅방에서도
작은 일에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응원과 격려의 글을 남기는 것이
어느새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넌 왜 항상 행복해 보여?”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며
회사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응원과 격려, 배려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언어가 바뀌니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니 습관이 달라졌으며,
어느 순간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참 많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지금보다 더 많이 사용하여,
제 주변의 분들까지 함께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우리는 피스메이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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