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감사

첫 출근의 긴장을 녹인 어머니 사랑의 언어

오늘 아침, 웃는 얼굴로 출근하며

직장에서 만나는 분들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중 오늘 실험실에 첫 출근을 한 직원에게도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잘할 수 있어요. 제가 응원할게요. 힘내세요.”라며
따뜻한 말을 전해 주었습니다.

퇴근하기 전, 그 분이 제게 다가와
“과장님, 오늘 아무도 그런 인사를 해주지 않았는데
너무 반갑게 인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직장에서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실천할 수 있어
마음이 참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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